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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망할 KT 놈들...
이라 씨부린 다음 시작!!
점심시간 100 번에서 Wibro 담당 상담원이 알려준 성수 전화국으로 갔다.
물론 UICC 카드와 신분증(본인이 갈 경우 이 두가지가 있으면 됩니다.) 을 들고,
현대 자동차 주위에서 맴 돌다 겨우 대우 자동차 주변에서 전화국을 찾았다.
(상담원이 현대 자동차 옆이라고 했다.... 현대 자동차 뒤 대우 자동차 뒤에 있더라... 2 블럭 차이... -_-;;)
자... 여기서 부터 야마를 돌려주신 KT 에게 감사드린다.
KT 라는 조직이 매우 비효율적이란 것..... 뭐.. 당연히 국영 한국 통신 시절의 잔재가 아직도 남아있는 것이니 뭐하 할 말이 없다만....
KT에 방문해서 처리해야 하는 업무는 모두 KT 플라자가 있는 전화국만 취급한단다...
즉... 홈페이지메 고객지원 페이지의 KT 플라자라고 써져있는 곳만 취급 가능하다는 얘기...
전화국 위치까지 친절하게 알려주길래 KT 가 많이 변화했구나... 라고 2 시간 동안 착각했었다. ㅅㅂ
명심들 하길... KT 는 자신들의 업무를 볼 수 있는 지점조차 제대로 모른다는 사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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