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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명박 정부 1 년에 대한 평가란 주제로 100 분 토론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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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도 마음도 추웠던 한 겨울이 지나가고 이제 조금씩 따뜻해지네요. 오늘 한나라당에서는 미디어법안을 직권상정했습니다. 충분한 논의 없이 칼자루를 쥐고 있던 한나라당이 앞뒤 보지않고 상정해 버린 상황입니다. 일단 이 법안이 직권상정되게 만든 야당들은 심각하게 반성해야 할 것 같습니다. 블로그의 목적은 개인의 삶의 기록임과 동시에 시대의 모습을 담고, 자신의 노하우를 담는 곳입니다. 즉, 작지만 언론의 역할을 하며, 1 인 미디어 라 표현하는 이유라 할 수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블로그의 주제가 무엇이든 내용이 어떻든 준언론인 입니다. 전 블로거로서 이 법안이 철외될 때 까지 이 블로그를 전면파업으로 전환하여, 포스트 앞에는 '[미디어악법 무효]' 를 달 예정이며, 블로그의 내용은 정치, 경제, 사회 카테고리와 푸념 카테고리 와 관련된 포스트만을 생산합니다. 많은 블로거 여러분들의 참여가 있길 바라며, 참여하실 블로거 분들은 낮은표현 님의 블로그에서 해당 내용을 찾아주시면 됩니다. |
아고라에서 퍼온 게시물 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변호사시절 관리용 소프트웨어를 직접 프로그래밍도 할 정도로 컴퓨터 광이란 이야기는 들었는데, 이번엔 밀리터리 광 소리를 듣는군요. 밀리터리 매니아들 사이에서도 밀덕후('밀'리터리 오'덕후' = 밀리터리 매니아) 노간지 밀리터리 광으로 인정한다는 이야기들을 하고 있습니다. =========================================================================================== KT-1 기본훈련기, T-50 고등훈련기, 손원일급 잠수함, 정찰위성 피규어가 득실득실한 밀덕후 노무현의 작업대. 위치가 자주 바뀐걸로 봐선 쉬는시간에 삐융삐융 콰쾅 하면서 갖고 노시는 듯 노간지 산타클로스 국가대표 밀덕후 남반부의 호전광 꿈과 희망의 군국주의자 노무현이 벌였던 밀덕후 놀이 열전 1. 닥치고 국방예산 증강 크리 (98년 한국 국방예산 14조, 2008년 노무현정부가 짠 국방예산 24조 6천억원) 2. 사단수 반토막으로 장군들 보직수 대폭 감소 = 효율화 3. 2020년말까지 해군 3개 기동전단 확보 떡밥 유포 4. 세종대왕함 진수. 동급함 3척 추가 확보 추진
- 세종대왕함 : 해군의 꿈이 집결된 KDX-3함. 이로써 세계 다섯번째 이지스함 보유국. 말로나마 키로프급과 맞짱을 띄워볼 수 있는 최신예 함정. 일본 이지스 '아타고'급보다 시스템및 미사일 탑재량면에서 우세. 사거리 500km의 천룡 함대지 크루즈 미사일 32발 탑재. '가라 천룡' 한마디에 도쿄 불바다 가능. 대함미사일 탑재량 일반적인 서방의 두배 - 고무뽀트에도 야혼트를 싣는 무대뽀 러시아식 교리 5. 러시아 초음속 대함 미사일 최신기술 갈쳐달라고 징징징.
- 러시아 초음속 미사일들 : 러시아는 초음속 대함미사일에서 세계 최고수준. 쏘고 도망가버리면 미사일이 지들끼리 공격 포메이션을 짜서 어떤놈은 위에서 냅다 꽂고 어떤놈은 수면에 살살 스치며 가고 어떤놈은 새로 찾은 다른 함으로 달려가고... 근데 이렇게 날아가는 미사일이 크기는 전봇대 만하고 속도는 초음속. 이거만 왕창 사두면 일본 함대는 독도 근처에도 못올거임. 자체 생산이라도 했다간 어이구... 이거 포함 암튼 최신예 군사기술 9가지인가 도입 확보. 6. 글로벌 호크 미국에서 안판다고 안판다고 하는 걸 징징짜고 메달리고해서 4대 도입 약속.
- 글로벌호크 : 트랜스 포머 사막전투씬에 나온 그 무인 항공기. 한번뜨면 대륙간 왕복, 오존층 쪼끔 밑에서 30시간동안 동동 떠서 지상의 30cm물건까지 식별 가능, 북한 전역정도는 한방에 감시 가능한 몹쓸 치트유닛. 아니 맵핵 7. 미국이 가져가라고~ 가져가라고 하던 전작권 회수 2009년에서 2012년으로 늦춤. 우기고 우겨서 전작권 돌려받았다는 소리는 조중동의 헛소리. 정보력의 부재에서 올 약점을 커버하고자 글로벌호크 도입 8. 스타 포트라도 지은 양 국산 공중유닛 신나게 뽑아댐. KT-1 기본훈련기, T-50 고등훈련기 등등등... 9. 공포의 76km 함포 탑재 행성간 결전병기 윤영하함 건조 (ㅋㅋㅋ) 10. 아시아 최대의 강습상륙함을 지어놓고 이름을 '독도함'이라고 붙임.... 완전 개깡다구 싸나이 갑빠.
11. 그외 자잘한 함선들 엄청 뽑아냄
국가 원수의 지름신을 부추기는 공군 장성 아저씨 '형 나 저거 사죠' '응 알았엉♡' 12. 스웨덴, 이탈리아 꼬셔서 함께 KFX 차세대 전투기 만들기로 미래를 약속~♡ 니네가 만들면 우리가 살께 하고 브라질과 아랍에미리트가 산다고 나섰음. 시발 드디어 국산 전투기다!
13. 육군 유닛도 버리지 않으심
K1A1 191대에서 484대로 291대 증가, 예산은 1조 491억에서 2조 8733억원으로 폭등 K-9 255대에서 532대로 증가, 예산은 1조 9420억원에서 3조 4723억원으로 폭등 차세대 전차 K-2 예산 2조 9000억원에서 5조 7692억원으로 또 폭등 수량도 2배 K-21은 천여대 이상 예산은 총 4조 1978억으로 역시 폭등 차륜형 장갑차도 300~400대 규모에서 2000~3000대 규모로 10배 폭등 K-55 자주포 1100대에 팔라딘급 개량 맨날 욕처먹는 비호와 천마 예산 절반 잘라먹고 그 돈으로 맨패드 대공미사일 수량 폭등, 차기 차륜형 대공포 개발, 비호 + 신궁 복합체계 개발 예산 증가 도입대수 증가 개발 개발 폭등 폭등 개발 폭등 추가 도입 개발....
콜렉션 앞에서 기뻐하는 동북아의 전쟁광, 그리고 감탄하는 밀덕 까페 회원들 14. 육군의 신형 공격 헬리콥터 KAH 개발 추진. 아주 그냥 전부다 국산화하신다.
15. E-737 공중조기경보통제기 도입 추진 이쯤되면 막가자는 거지요?
이 아저씨 재임시절의 국방력 강화를 위한 행보들을 보면 자칭우익이라는 것들이 말하길 "좌익 빨갱라고부르던 이 아저씨야말로 사실 우익 보수라는 생각이 든다. 유럽 복판에 갖다놔도 별로 꿀릴건 없고 동남아 어디쯤만 되었어도 동네 깡패로 불렸을만한 국방력 중-러-일-미 세계 4대 강대국에 끼인 이 기막힌 위치에서도 '언제까지 북한만 상대하고 있을거냐'면서 호쾌한 싸나이의 기개를 펼치던 노무현각하. 은근히 미국에서도 얻을거 다 얻어내면서 (글로벌호크 구매와 함께 무기판매국가 지위 격상) 또다른 강대국 러시아와의 관계를 모색하던 실리 외교의 달인. 국방력 증강에 대한 집념이 거의 우익 군국주의자 수준인 이 양반은 좌익 좌빨 빨갱이소리를 듣는데, 자칭 건전 보수 실용주의 이메가는 저거 유지는 고사하고 취소, 중단만 날려대고 계신다. 북한 전역을 한번에 감시가능한 글로벌호크를 취소하고 여의도 72배 군사시설 보호구역 헤제하고 수도권 방공의 핵심인 성남 공항마저 롯데월드 지으라고 이전시키는 양반을 보면 오히려 이놈이 간첩 빨갱이가 아닌가 싶다. |
정말... |
2005 년 11 월 15 일 쌀 비준 반대 시위에서 농민 2 분이 시위도중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이 사건으로 서울경찰청 기동단장(경무관)이 직위해제 되고, 경찰청장, 서울지방경찰청장 이 책임을 지고 사표를 제출하였다. 또 당시 국가통수권자인 노무현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가 있었다. 이번 용산사태는 그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국가에 의해 법으로 보호되고 있는 개인의 권리가 침해될 경우 누구나 똑같은 상황이 될 수 있다. 만약 예를들어 '국가가 니가 사는 집이 있는 땅을 써야하니 너 여기 떠나!! 너 살던집은 공시지가에 반값 쳐줄께...' 라고 국가가 명령하면 당신은 '네~네~ 알겠습니다.' 라고 할 것인가? 수긍하고 걍 떠나면 주변에서 당신을 '자랑스런 애국자다!'라고 할까? 바보 병신 취급할 것이다. 항상 상식선에서 내가 저들의 입장이라면? 을 생각해 봐라. 아래는 노무현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문 전문이다. 인권위원회의 권고에 따라서 정부는 책임자를 가려내서 응분의 책임을 지우고 피해자들에 대해서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서 국가가 배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번 더 다짐하고 또 교육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이 사과에 대해서는 시위대가 일상적으로 휘두르는 폭력 앞에서 위험을 감수하면서 힘들게 직무를 수행하는 경찰의 사기와 안전을 걱정하는 분들의 불만과 우려가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자식을 전경으로 보내 놓고 있는 부모님들 중에 그런 분이 많을 것입니다. 또 공권력도 사람이 행사하는 일이라 자칫 감정이나 혼란에 빠지면 이성을 잃을 수도 있는 것인데, 폭력시위를 주도한 사람들이 이와 같은 원인된 상황을 스스로 조성한 것임에도 경찰에게만 책임을 묻는다는 것은 불공평하다는 비판이 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공권력은 특수한 권력입니다. 정도를 넘어서 행사되거나 남용될 경우에는 국민들에게 미치는 피해가 매우 치명적이고 심각하기 때문에 공권력의 행사는 어떤 경우에도 냉정하고 침착하게 행사되도록 통제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공권력의 책임은 일반 국민들의 책임과는 달리 특별히 무겁게 다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점을 국민 여러분과 함께 공직사회 모두에게 다시 한번 명백히 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말씀드리고 싶은 점은 쇠파이프를 마구 휘두르는 폭력시위가 없었다면 이러한 불행한 결과는 없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이점에 관해서는 정부와 시민사회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진지하게 대책을 마련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정부도 이전과는 다른 대책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다시 한번 송구스럽다는 말씀과 함께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는 다짐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