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뎀 분해사진은 첨부하지 않습니다. (검색하면 나오더군요.)

칩 리스트 입니다.

(주)씨모텍 / CWE-100_M - 와이브로 모듈입니다. 쉴드로 차폐되어있으며 벗기기가 매우 힘들어서 이것도 차후에..
SILAPS / F321 / ECNAHC / 0646+
GL850A / MN2DC03G06 / 701A7266502
ATMAL / GC144GH-UL / 0705  6J6409
BQF / 73K / DEHD
ITD3010 / 719AA1 / 02
PN3030 / T-DMB / B14

번호중 일부는 생산 정보입니다.
바빠서 칩 데이터 쉬트나 칩 사용 용도에 대해서는 차후 올립니다.

그리고 Dell Mini 9 의 내부 빈 공간에 U1100 모뎀을 심을 수 없습니다.

모듈이 두껍습니다. -_-;;;;

PS. 안테나 올린다고 와이브로가 잘 터지지 않습니다. 안테나는 DMB 용이고 와이브로 안테나는 내부에 따로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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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0 19:45 2008/11/20 19:45
Posted by TylorSTYLE™
일단....

망할 KT 놈들...

이라 씨부린 다음 시작!!

점심시간 100 번에서 Wibro 담당 상담원이 알려준 성수 전화국으로 갔다.

물론 UICC 카드와 신분증(본인이 갈 경우 이 두가지가 있으면 됩니다.) 을 들고,

현대 자동차 주위에서 맴 돌다 겨우 대우 자동차 주변에서 전화국을 찾았다.
(상담원이 현대 자동차 옆이라고 했다.... 현대 자동차 뒤 대우 자동차 뒤에 있더라... 2 블럭 차이... -_-;;)

자... 여기서 부터 야마를 돌려주신 KT 에게 감사드린다.

KT 라는 조직이 매우 비효율적이란 것..... 뭐.. 당연히 국영 한국 통신 시절의 잔재가 아직도 남아있는 것이니 뭐하 할 말이 없다만....

KT에 방문해서 처리해야 하는 업무는 모두 KT 플라자가 있는 전화국만 취급한단다...

즉... 홈페이지메 고객지원 페이지의 KT 플라자라고 써져있는 곳만 취급 가능하다는 얘기...

전화국 위치까지 친절하게 알려주길래 KT 가 많이 변화했구나... 라고 2 시간 동안 착각했었다. ㅅㅂ


명심들 하길... KT 는 자신들의 업무를 볼 수 있는 지점조차 제대로 모른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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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0 13:00 2008/11/20 13:00
Posted by TylorSTYLE™
오늘 UICC 카드 PIN 번호 오류로 전화국을 가야할 상황이 생겨버렸다.

일단 콜센터의 답변은 다음과 같다.

국민은행 및 증권사와 같은 금융사이트의 인증서 접근을 할 때 Wibro 모뎀이 연결되어 있으면 PIN 번호를 요구하는데 여기서 PIN 번호를 입력할 경우 UICC 카드에 잘못된 접근을 시도하여 PIN 번호 오류로 만들어 버린다.

만약 PIN 번호 입력을 요구할 경우 취소를 눌러야 한다.


분명 UICC 사이트(uicc.ktwibro.com)을 통해 공인인증서를 보안성이 매우 높은 UICC 에 담을 수 있도록 해 놓았음에도 일부 금융권 사이트를 이용할 경우 문제가 발생하도록 만든 KT....

Wibro 가 플랫폼(OS) 호환성 문제부터 UICC 의 오류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아직 KT 는 멀었다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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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0 09:53 2008/11/20 09:53
Posted by TylorSTYLE™

인터넷 논객들도 정부의 압력으로 절필하고, 정부에 반대하면 이야 만들어서 잡아가는 시대다.

경제 상황은 이제 초반부이다. 악재는 뭐가 있을지 이미 다 들어났고, 이제 그 악재의 영향을 받기만 하면 되는 상황...

애국심? 그건건 쓰레기통에 넣어두고, 나 자신과 가족들을 살리기 위해서라도 한국을 떠날 수 있는 사람은 떠나는게 좋을 것이다.

개인이 있어야 그 개인들이 모여 국가가 되는 것이다.

국가 그리고 국적이라는 것은 일개 보험상품과 비슷한 것이다.

평소 세금이라는 보험금을 내면서 일자리를 잃으면 일을 찾을 때 까지 도와주고, 도둑이 들면 경찰을 보내주고, 불이나면 소방관을 보내주는, 일종의 생활 보험이다.

한국이란 보험상품이 좋은 보험상품인지 비교해보길 바란다.

특이 내가 애정을 갖고 열심히 세금이란 보험금, 노동력, 의견을 제시해도 잘 들어주고 내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들어주는 보험 상품인가 봐라.

뉴라이트 떨거지나 노인양반들이 이 글을 보면.. 또는 우국청년이라도 이 글을 본다면 역적소릴 하겠군..

당신들이 펼치는 국가가 뭘 해줄까 보다 내가 국가에게 뭘 해줄지 생각하는건 사회주의적 발상 아닌가?

내가 국가를 위해 희생하므로서 나의 조국과 민족에게 봉사한다는거...
 
한국에서 한국을 위해 죽어서 혹은 몸과 마음이 망가진 이들이 차디찬 골방에서 죽는나라다.

어짜피 어느나라든 사회는 정글이고, 잔혹한 생존게임이 펼쳐지는 곳이다.

최소한 생존게임에서 지더라도 다시 생존게임에 참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는 나라들 많다.

모두들 심각하게 고려해 보길 바란다. 그리고 외신은 영어공부할 겸 정확한 정보를 수집할 겸 꼭 봐라.

자꾸 보면서 익숙해지면 되는거다. 모르면 사전 보면 되는거고.

영어 맹꽁이인 나도 매일 들리지도 않는 블룸버그 틀어놓고 영어 신문 본다.

2 주 지나니 대충 분위기 파악은 되더라.

끝까지 살아남는자가 승자다. 다들 힘내자. 그리고 탈출하자.

마지막으로 정부와 민간단체(보수 꼴통단체들이 좀 유별나게 할꺼다.)의 애국심 선동에는 빠지길 말길 바란다.

IMF 때 애국심 객기 부리고 남은게 무엇인가 생각해 보길 바란다. 그때당시 어려서 기억이 안난다면, 금모으기 해서 개인적으로 남은게 뭐가 있었는지 주변 어르신들 10 분만 붙들고 물어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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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8 02:02 2008/11/18 02:02
Posted by TylorSTYLE™
펌글입니다.


나 술한잔 마셨으니 글이 거칠더라도 이해하시길.


언제부터 경방이 이렇게 되버린건지..마음이 너무 울적하군.


mb 14일날 일본가..돈빌리러..돈은 빌려준다고 하는데 조건이 더러워.
일단 은행은 좀 작살내려나봐 그리고 환율은 당분간 안잡을것 같아.
잡으면 경상수지 흑자가 나거든 적자 만들어야 한다고 하네.

적자나야 큰 그림을 그리지.
지금은 죽여야 하는 거야
왜냐고?
뭘 물어??

죽여서 거덜내야 자연스럽게 국민들의 공감을 받으면서 일본돈을 가져올거 아냐.
나라 팔아먹는게 그렇게 쉽겠어?

국민 정서상 일본 엔화 차관(대출) 들어오면 난리칠거 아냐
그전에 다들 돌게 만들어야 하는거 아냐?
지들 살기 급급해서 제발 어떤 돈이든 받아야 하는거라고 아우성 쳐야 하는거 아냐?

우리 죽는거 마저.

지난간 자료가지고 나불대지들 좀 말어.,
이거 2000년부터 그린 그림이거든.
그리고 지표는 후행성인거야.


11월 위기설 지나면 다 끝날 것 같아?
다시 3월 위기설이야.
왠지아니?

흑자 부도좀 나야지.

그래야 정말 곡소리들좀 나는거 아냐?
몇개 죽이는거 아무것도 아냐.
지표를 만들어야해.

자연스럽게 들어올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부도날려면 그냥 나는거니?
은행망해야지.
그리고 리보금리는 내려도 기업과 개인들 금리는 왕창 올려야지.
그래야 죽였더니 꾸역 꾸역 살아나서 세계 13위니 하는 지랄 안하고
일본 식민지로 살거아냐.

음모론이라고?

후후..이정권 들어와서 하는 행태를 봐.
당신들은 후행성은 좋아하잖아.,
눈으로 확인하는것!
뉴라이트 똘마니들.
엠비의 4월 위기설.
의도적인 환율 방어.
대놓고 괜찮다는둥.
암에프 보다 위험하다는둥.
방송 준다고 꼬신 언론사들 조용하고.
나라가 어커 돌아가는지 알려면 외신이나 봐야하는 상황들
이런거 그냥 아무렇게나 하는것 같아?


내릴 금리8월에 올린거 왜 그런걸줄 알어?
이 방에 오는 사람도 금리에 대해 다 아는데
왜 금리 내리고 지랄했던건데?
은행들 나가 떨어지라고..

죽으라고 고사 지낸거잖아.

9월부터 외국계 자금 모든 대출 중단 되는거 알고 미리 한방 쏜거잖아.
그리고 10월들어 금리 인하하고
스왑해왔잖아.

스왑은 왜 한건데??

잠시 반짝하려고..
14일도 돈 빌려왔다고 떠들면 장미빛 되는거야?
우리나라 좋은 나라 되는거야??


부동산 마지막으로 팔아처먹어야 할거 아냐.
이제 서서히 아는 넘들도 팔아대야 할거 아냐.
그러니 규제란 규제 다 풀고 금리 내리고 마지막 지들 재산 정리 하는거 아냐.



수탈이라고 이야기했지?

내가 누누이 이야기 하자너.
수탈이라고.
다시 100년이라고.


엔케리는 그냥 나 엔케리요 하고 보여줄것 같아?
헷지펀드..사채자금 국내부동산 pf자금들


돈가진 애들이 그렇게 머리가 나쁠것 같니?


주식시장봐.
현물이 하루 5조 거래인데 파생에서 하루 50조야.
세계에서 제일 변동성 큰 나라야.
하루 선물 상한 하한을 오르락 거려.
이게 정상으로 보이는거라면 미친거지.


외국인이 산다고?
미친넘들
현물 2천억 사고
선물매도 옵션 매도치면 그게 투자하는거냐?


나라가 끝난다고 우리 삶도 끝날것 같아?
우린 살아야지.
대충 그림이 이런거라면 우리는 어커 살아야 하겠어?
소비 줄이고 돈을 움켜주고 있어야 할것 아냐!


어차피 착취니 수탈이니 그런거야 공기업..사기업인수 부동산 인수로 할거 아냐.
대한민국의 모든 돈되는 자산은 다 가져갈 모양이던데.
지들도 최대한 싸게 가져가려고 난리 칠거 아냐.
지금 그짓하는거야.
어떻게든 떨이로 가져가려고..


지들도 지들 손안귀에 쥐면 지들 값어치 받으려고 할거 아냐
그때 우리도 같이좀 가면 될거아냐?


지나간 지표 붙들어 봐야 아무소용 없거든.
끝난 시험지 들고 ..마저 이게 답이었어 그런 병쉰짓과 다를거 없다구.


미국이 도와줄것 같아?
중국이?
혹은 북한이? 혹은 러시아가?


미안해.
이미 지들끼리 이야기 끝냈어.


그냥 터널 하나 하기로 했고..그다음에 뭐 휴전선 에 어쩌고 저쩌고야..


단기 반등 노리다 뒤진다 !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미안한데 부동산은 버린 자식이래.

참고로 한가지 더 말할까?
암에프때 주식 14번 폭락있었거든..
지금 딱 4번 왔어.
그럼 몇번 남은거야??
나랑 내기할래??

어설픈 잔 지식으로 사람들 꼬시지마.
지금은 납작 엎드려서 소비 줄이고 저축하는거야.

주식좀 하면 30년 차트같은거 있기나 한지 모르겠군.
홍콩이나 월가에 지인이나 파트너를 가지고 있는지?
한반도 정세에 전문가들을 알고나 있는지?
하루에도 수십건의 정보를 듣고 요약할 힘이나 있는지.

비관적이라고?

난 아냐..
난 마지막 대한민국의 부의 재분배의 과정이라고봐.
우리도 부자가 될 마지막 기회가 오는거야.
사람이란 절망의 끝에서 늘 마지막 희망을 보는법!

이 기회를 잘봐
두 눈 부릅뜨고 잘봐.
이 환란 앞에 우리의 미래 우리 가정의 미래 내 아이들의 미래가 달려있어.

이 기회를 잡으려면 더럽지만 한 3년 참자고.
우리같은 민초들은 버티는게 힘인거야.

돈좀 아껴써..
악착같이 아끼고 버티자고.

그럼 정말 기회가 올거야.

내말 아니꼬운 사람들의 댓글이 싫어서 늘 30분후에 지우는거 이해해줘.
난 그런글 보면 마음이 너무 괴로워.

좀있다 지울게.

반말 기분나쁘다고 생각하면 미안~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8/11/18 01:36 2008/11/18 01:36
Posted by Tylor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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