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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는 'WM 6.1 에서 Bluetooth 직렬포트와 ActiveSync 와 충돌하는 문제.' 에서 다루었다. 이 문제에 대한 간단하면서 근본적 해결 방법은 Bluetooth 직렬포트를 Active Sync 를 포함하여 1 개만 만드는 것이다. ActiveSync 도 알고보면 이름만 ActiveSync 이지 진정한 정체는 Bluetooth 직렬포트이고, MS 계열 OS 끼리(PC 용 OS 와 모바일용 OS) 페어링 시킬 때 이름이 그렇게 나오는 것 뿐이다. 그리고 ActiveSync 를 사용하면서 GPS2Blue 와 같은 Bluetooth 직렬포트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를 당연한 것이지만 사용할 수 없다. PC 쪽에 직렬포트를 2개 생성하여도 결국엔 한놈만 쓰려고 하기 때문에 문제 해결이 되지 않았다. 일단 내가 GPS2Blue 를 테스트 해보고자 한 이유는 미라지(SCH-M480) 의 GPS 데이터를 읽어보기 위함이였고, 위와같은 문제로 인해 GPS2Blue 가 동작하기 시작하면 PC쪽 ActiveSync 가 계속 반응하는 문제가 발생하였다. 해결 방법으로는 ActiveSync 의 '연결설정에서 '다음 중 한 가지 연결 허용' 의 체크를 해제하여 해결 하였다는 것이다. 불편하지만 ActiveSync 를 사용할 때만 이 옵션을 활설화 해야 Bluetooth 직렬포트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들이 원활하게 PC 와 통신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해결하고 나니 데이터가 신나게 들어와 줘서 즐겁지만, 해결방법 자체가 허무하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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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문제는 미라지 (SCH-M480) 와 Dell Mini 9 과의 동기와 중 발생하는 문제이다. 다른 기종들간의 Bluetooth 문제는 테스트 되지 않음을 밝힌다. 추가로 이 문제는 GPS2Blue 라는 소프트웨어 사용도중 발견한 문제이고, 해결 방법이 마땅히 없다는 점. 그나마 해결 방법은 이 글이 쓰여지는 시점에서 쓰여질 예정으로 대기중인 포스트인 'GPS2Blue 1.9 버전에서 ActiveSync 충돌문제.' 를 참고하기 바란다. 일단 이 문제에 대한 근본 원인은 ActiveSync 가 Bluetooth 직렬포트를 사용할 뿐이고, MS 계열의 OS 에서만 ActiveSync 라고 표시할 뿐 진실은 직렬 포트라는 것 뿐이고, Windows Mobile 은 ActiveSync 를 사용할 Bluetooth 직렬포트를 선택할 수 없을 뿐이고.... 즉... 간단하면서 근본적인 해결 방법은 Sync 할 PC 에 Bluetooth 직렬포트를 (ActiveSync 포함) 2 개 이상 만들지 않는 것이 해결방법 되겠다. |
파나소닉에서 나온 SD/SDHC 카드를 포멧하는 프로그램이다. 로우레벨 포멧도 가능하며, 파나소닉 전용이라고 하지만 파나소닉이 아니라도 사용가능하다. SD 카드를 연결하고 파일을 넣거나 읽어오는 도중 시스템이 멈추는 현상이 있을 경우(보통 SDHC 카드에서 나타나며 SDHC 호환성 패치가 이뤄지지 않은 시스템에서 사용하다가 파일 시스템에 이상이 생겼을 경우 나타난다.), 삭제되지 않는 파일이 있을 경우 데이터를 최대한 백업한 후 사용하면 된다. |
| 세벌식을 쓰거나 한영/한자키가 없는 키보드를 사용할 경우 한글 전환에 많은 애로사항이 꽃피게 된다. 아래 글은 QAOS 에 올라온 doa 님의 글이다. 아래 글 내용대로 써본 결과 세벌식 입력기(날개셋)를 설치할 필요가 없어 급하게 쓸 경우나 입력기의 호환성 문제로 고생할 경우 이 방법도 대안이 될 수 있어 괜찮다라는 생각이 든다. 또 하나의 키보드/마우스를 여러컴퓨터와 공유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Synergy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할 경우 한영키가 Slave PC 로 전송되지 않는 문제도 해결 가능하다. 여기서 세벌식 입력기(날개셋)의 호환성 문제를 잠깐 집고 넘어가자면, 필자의 회사에서는 사내 업무처리를 Lotus Notes R5 버전을 사용한다. 좀 오래된 버전이지만 Notes 라는 프로그램은 유연하면서도 사용자 측면, 기업의 측면에서 잘 만들어진 소프트웨어라 생각한다. 물론 (대기업이나 중견기업과 같은) 근로자가 많은 회사라면 자신들만의 ERP 가 필요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Notes 를 써보는 것도 괜찮겠다란 생각이 든다. 하지만 날개셋은 Notes와 충돌한다. Notes 의 사용자 편의기능과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은데, Notes 는 (두벌식 자판 기준의) 한영 자동전환을 지원한다. 사용자가 실수로 "결재 부탁드립니다." 를 한영전환을 하지 않고 "rufwo qnxkremflqslek." 라고 친다면 이것을 한글로 인식하여 전환해 준다. (구)아래아한글 (현)한글, MS Word 에서도 지원하는 기능과 동일하다. (세벌식은 이러한 혜택을 받을 수 없다.) 이 기능과 날개셋의 모아치기, 동시치기 등의 기능과 서로 충돌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혹은 윈도우의 입력기 (IME)를 Notes 가 점유하여 한영자동전환을 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 부분은 좀 더 알아봐야겠지만 귀차니즘 + 내가 개발한 것도 아닌데 뭐~ 라는 안일한 사고방식으로 인하여 대충 때려맞추기만 한다.) 어찌되었든 근본적인 해결방법은 MS 의 기본 한글입력기를 이용하여야 하기 때문에 기본입력기를 이용한 Shift + Space 한영전환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위 설정을 미리 한 후 키보드를 페어링 하면 설정이 그대로 동작한다. |
| pSOS 라는 지원도 끊어진 RTOS 를 쓰게 되었는데, 개발 환경에 Win 98 에 적합하단다.. 어쩔 수 없이 VM 으로 Win 98 세팅. Win 98 세팅 후 그래픽과 마우스는 VMWare Tools 에 있는 드라이버 수동 설치로 해결하였고, 사운드와 USB 가 안잡히는 문제... VMWare 는 SoundBlaster 드라이버를 사용하기에 구해서 사용. USB 문제는 윈 98 시절 USB 2.0 이라는 외계인이 UFO 만들 때 쓸 법한 400 MHz 의 고속 통신 버스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VMWare 설정에서 USB 2.0 지원을 꺼버림으로서 해결~ 같은 문제가 있는 분들은 이렇게 대처하면 말끔하게 해결된다. |


sdfv2003.ex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