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상황에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터미널을 실행한다면 Synergy 를 죽일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일단은 위 상황에서 키보드는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spotlight 로 '터미널' 을 실행시키거나, iTerm(Mac 에서는 많이들 쓴다.) 을 실행 시키도록 한다.
실행이 되면 다음 명령을 친다.
top -u
위 명령은 터미널 환경에서 '활성 상태 보기' 와 동일하게 CPU 를 사용하는 프로세스 목록을 보여주며, synerge 의 PID(Process ID) 를 볼 수 있게 해준다.
문제는 CPU 사용량에 따라 많이 사용하는 순으로 매 초마다 정렬되기 때문에 보기에 애로사항이 꽃핀다.
화면에 잠깐 synerge 라는 단어가 보인다면 키보드의 방향키를 대충 연타해준다. (정렬이 일시 중단된다 -_-;;;)
PID 를 알았으면 Control-C 를 눌러 빠져 나온다.
그리고 아래와 같이 타이핑 한다.
sudo kill -9 [PID 번호]
패스워드를 적으라 하는데 시스템 패스워드를 넣고 엔터!
오류메세지가 안나왔다면 성공!! 마우스가 이제 움직일 것이다.
Synergy 뿐만 아니라 특정 프로그램이 마우스를 먹통으로 만들 경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마우스가 없으면 MAC OS 는 할 수 있는게 거의 없다. 이럴 때는 키보드로 왠만한걸 다 할 수 있는 윈도우가 그립다.) |
|
이 문제로 잠깐 고민하다가 구글신의 도움으로 해결법을 찾았습니다. |
| ※ 이 방법은 윈도우에서 프린터가 Samsung ML-1610 Series 라고 드라이버가 잡힐 경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무실에 윈도우에 물려 공유중인 삼성 ML-1620 프린터가 있고, 내 맥북 프로에서는 이 프린터를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실패한 끝에 성공한 성공기이다. 맥용 드라이버는 한국 삼성전자에서 전혀 받을 방법이 없는 듯 하고, (자칭 세계 일류기업 답게도 다른 국가 홈페이지에는 드라이버를 올리면서 국내에서는 올리지 않는 센스를 보여주고 있다.) 구글링을 통해 드라이버를 찾았다. 다운로드 : ML_1610_MacOSX_driver.dmg ![]() alt 키를 누르지 않을 경우 고급 메뉴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한다. ![]() ![]() ※※ 알림 ※※ - 원래 프린터 모델에는 삼성 드라이버가 전혀 존재하지 않으며, 위에 나온 수많은 삼성 프린터 드라이버는 그 동안 프린터를 사용하기 위해 삽질하면서 깔은 드라이버들입니다. 삼성 드라이버는 다운로드 후 설치하여야 나타납니다.- 프린터 모델을 일반(PostScript)로 할 경우 프린터가 예열만 하고 인쇄하지 않게됩니다. 프린터가 동작한다고 착각하여 저처럼 몇 일을 삽질하시는 분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 윈도우 계정명과 패스워드에 한글 또는 특수문자가 있을 경우 로그인 실패라고 메세지가 나타나거나 프린트가 진행하는 척(진행률이 뜬 채로 오랫동안 멈춰져 있는 상태) 합니다. 실제로 정상적으로 진행될 경우 예열을 포함하여 1 분 이내에 프린트를 시작 합니다. (예열이 되어있을 경우엔 몇초 내에 출력하기 시작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