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제로 잠깐 고민하다가 구글신의 도움으로 해결법을 찾았습니다.

http://appletown.egloos.com/386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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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6 11:35 2007/11/06 11:35
Posted by TylorSTYLE™
※ 이 방법은 윈도우에서 프린터가 Samsung ML-1610 Series 라고 드라이버가 잡힐 경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무실에 윈도우에 물려 공유중인 삼성 ML-1620 프린터가 있고, 내 맥북 프로에서는 이 프린터를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실패한 끝에 성공한 성공기이다. 맥용 드라이버는 한국 삼성전자에서 전혀 받을 방법이 없는 듯 하고, (자칭 세계 일류기업 답게도 다른 국가 홈페이지에는 드라이버를 올리면서 국내에서는 올리지 않는 센스를 보여주고 있다.) 구글링을 통해 드라이버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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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환경설정의 프린터&팩스 설정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 버튼을 클릭하여 프린터 브라우저를 열어 프린터를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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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 브라우저에서는 전혀 손 댈것이 없고 단지 하단의 "다른 프린터" 를 "alt(option)" 키를 누른 채 클릭하기만 하면 된다.
alt 키를 누르지 않을 경우 고급 메뉴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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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에서는 "SAMBA를 통한 Windows 프린터" 를 선택하고, 장비이름은 원하는 이름을 사용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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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장비 URL 에서는 "smb://윈도우 계정명@프린터가 공유된 Windows PC IP 주소/프린터 공유이름(공유이름을 바꾸지 않았을 경우 일반적으로 삼성 프린터는 SamsungM 이 공유 이름이다.)" 를 입력하고 프린터 모델에서 ML-1610 를 선택하고 추가를 하면 화면에 추가된 프린터나 나타나게 된다.


※※ 알림 ※※
- 원래 프린터 모델에는 삼성 드라이버가 전혀 존재하지 않으며, 위에 나온 수많은 삼성 프린터 드라이버는 그 동안 프린터를 사용하기 위해 삽질하면서 깔은 드라이버들입니다.  삼성 드라이버는 다운로드 후 설치하여야 나타납니다.

- 프린터 모델을 일반(PostScript)로 할 경우 프린터가 예열만 하고 인쇄하지 않게됩니다.  프린터가 동작한다고 착각하여 저처럼 몇 일을 삽질하시는 분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 윈도우 계정명과 패스워드에 한글 또는 특수문자가 있을 경우 로그인 실패라고 메세지가 나타나거나 프린트가 진행하는 척(진행률이 뜬 채로 오랫동안 멈춰져 있는 상태) 합니다.  실제로 정상적으로 진행될 경우 예열을 포함하여 1 분 이내에 프린트를 시작 합니다. (예열이 되어있을 경우엔 몇초 내에 출력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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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7 04:19 2007/08/17 04:19
Posted by TylorSTYLE™
※ 이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으로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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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Pro 하드웨어에 대한 나름대로의 분석에 이어 Mac OS X Tiger(이하 Tiger)에 대한 분석 결과를 작성하고자 한다.

이 글의 카테고리가 일단 프로그래밍인 이유는 OS의 설계 철학과 고유 특징들을 파악하여야 사용자에게 좀더 가까운 UI가 나온다는 개인적인 판탄에 의해 이글의 카테고리는 프로그래밍이다.

MacBook Pro에서의 부팅시간 :
보통 맥 커뮤니티에서의 Tiger 부팅시간(전원 버튼을 누른 후 로그인 창까지의 시간)이 매우 길다고들 하여 정말 느린줄 알았다.
그런 이야기가 나온 계기가 MacOS 에서만 가지고 있는 잠자기 모드 때문인 듯 하다.
잠자기 모드는 윈도우에서 사용하는 대기모드 와 비슷한 기능이긴 하나 전력소모 및 세부 기능이 조금 다르다.  이 부분은 잠자기 모드에 대해 따로 기술하도록 하겠다.
일단 부팅시간 동안은 윈도우나 리눅스처럼 텍스트는 볼 수 없다. 또 체감 부팅 시간은 기본적인 프로그램들을 설치한 윈도우 정도의 부팅시간을 같는다.

Exposé 와 Deshboard(Widget) 의 기본 지원 :
Exposé 는 Tiger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화면 전환 소프트웨어이다.
모든 윈도우 보여주기(F9),  현재 사용중인 소프트웨어의 모든 윈도우 보여주기 (F10), 바탕화면보기 (F11), Deshboard(F12) 의 단축키로 사용할 수 있으며, 이 4 가지 기능은 매우 유용하고 편리하게 Tiger를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물론 멋진 그래픽으로 보는 이의 시선또한 잡을 수 있다.

Exposé 사용화면Exposé 사용화면


위 사진을 보면 모든 윈도우 보기(선택가능), 바탕화면 보기(화면의 창이 창 밖으로 도망가는 액션이 펼쳐진다.)를 캡쳐해보았다.

또 윈도우의 Alt-Tab 과 같은 Command(사과) 키 - Tab 와 함께 모든 윈도우 보기 상태에서 마우스 사용 없이 선택하기 위한 단축키로 Command(사과) 키 - `(키보드 상단 숫자 '1' 왼쪽 키) 를 사용하면 마우스 없이도 편리하게 창 전환이 가능하다.

Exposé 는 맥을 사용하면서 작업을 편리하게 해 주는 도구중 하나이며, 많은 사람들이 이 기능을 보고(그래픽 적인 액션) 놀라워 하거나 부러움을 샀다.(뽐뿌질도 물론...)

시스템 보안과 Anti-Vires :
Tiger는 Unix 커널(FreeBSD)로 만들어진 운영체제라고 한다.  유닉스 커널 자체가 오랜 역사를 가지고 많은 사람들에 의해 다듬어 진 운영체제이니 윈도우처럼 따로 방화벽 깔아주고 할 필요는 없을 듯 하다.  Anti-Vires의 경우에도 일단 윈도우용 바이러스는 아주 많아도 Linux나 Unix쪽 Vires는 거의 전무한 상태다.(전혀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백신 소프트웨어가 있긴 하지만 다른 맥 사용자들과 마찬가지로 백신을 설치하지 않았다.
위 두가지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 안써도 될 것 같다는게 개인적 소견이다.

운영체제의 철학 :
처음 Tiger를 사용했을 때 불편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였다.  그것은 내가 윈도우에 익숙해져 있었기 때문이였는데, 맥의 여러 기능에 하나씩 익숙해 지면서 오히려 Tiger라는 운영체제가 매우 편해졌다.

그 예로, 무선랜의 경우 AP의 SSID(AP 의 이름)만 나타나서 답답하였지만(윈도우의 경우 무선랜의 출력과 채널도 보여준다.) 일반 사용자가 무선랜에 접속해서 잘 쓰기만 하면 되지, 구지 출력과 채널을 볼 펼요가 있을까? 란 생각이 들었다.

내가 생각하는 애플의 철학은 바로 이것이다. 사용자가 알 필요 없는 것들은 배제하고 사용자가 하고자 하는 일에만 집중하도록 하는 것이다.
바로 이 철학에 대한 대표적인 예는 부분은 또 있다.  하드디스크 액세스 표시등, CD-ROM 액세스 표시등이 MacBook Pro 에는 없다.(MacBook 에도 없었다.)  다른 노트북에는 있는 무선랜카드 전원등, 블루투스 전원등 같은 것도 없다.
내 하드디스크나 시디롬이 지금 일을 하는지 안하는지는 컴퓨터를 사용할 때 중요한 요소가 아니라는점. 즉, 사용자는 이 노트북을 통해 일을 해야지 LED깜빡이는 거나 보고 있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프로그래밍을 위한 맥 :
아직은 많은 것을 해본 것은 아니지만 Tiger에는 기본적으로 GNU 컴파일러가 설치되어 있고, 자바  VM 또한 이미 설치되어 있다.
Mac OS X 프로그래밍을 위한 XCode 라는 개발툴을 무료로 제공하며(Mac OS X 설치시디나 홈페이지의 개발자 지원 메뉴쪽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필요시 Dreamweaver나 eclipse 등의 IDE환경의 개발 툴 또한 구입하거나 무료 다운로드를 통해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많은 개발툴이 존재하며, http://www.osxdev.org 에서 검색을 통해 알아보기 바란다.
단지 윈도우용 개발 툴을 사용할 수 없다는 점(당연한거 아닌가 -_-;; )이 안된다는 점 하지만 윈도우 멀티부팅 또는 패러럴즈와 같은 가상머신 소프트을 통해 윈도우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개발에 제한은 없다고 볼 수 있다.

Active X :
당연히 지원하지 않는다.  국내에서는 신한은행만이 Mac OS X 용 클라이언트를 얼마전부터 제공한다고 하니 맥 유저들의 호응이 좋다면 다른 은행도 만들것이라 생각된다.
일단 아직까지는 신한은행 외에는 어떠한 은행, 증권회사, 보험회사 등의 홈페이지에서 공인인증서를 통한 접근은 불가능 하다. (가상머신 소프트나 윈도우로 멀티부팅하면 가능하지만 우회하여 사용하는 조건은 배제한 이야기이다.)

Game :
국내 온라인 게임은 윈도우로 부팅하여 사용하여야 하며, 맥에서는 현재까지 내가 알기론 블리자드와 같은 외국 대형 게임개발사가 윈도우와 맥용 두 버전으로 게임을 출시한다.

일단  Mac OS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이 다음부터는 XCode 와 Cocoa를 이용한 프로그래밍 연습을 올리도록 하겠다. (본인이 공부하고 있는 부분에 대한 소스코드와 화면등을 올릴 예정이다.)
공부하고 있는 과정 그대로를 올릴 예정이므로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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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5 18:06 2007/05/25 18:06
Posted by TylorSTYLE™
※ MacBook Pro 의 하드웨어에 대한 생각.

- 이 글은 본인이 사용중인 MacBook Pro 15 인치 2.33Ghz 모델을 기준으로 작성되었다.
- 이 글의 사진은 Apple.co.kr 에서 발췌한 이미지임.

MacBook Pro 전면 사진

맥북의 하드웨어는 아주 기본적이면서 필수적인 포트들과 주변장치만으로 구성되어있다.

위 그림 하단의 노트북을 닫은 그림에서 보면 전면에 IR 포트와 모니터를 열기위한 버튼과 그 버튼에 있는 상태 표시등, 그리고 DVD RW 슈퍼드라이브가 있다.
MacBook Pro 측면 사진
  타사 노트북과의 다른 점은 SD 또는 멀티 메모리 리더가 없다는 점 정도로 볼 수 있다. 그 외의 인터페이스 포트는 최신 인터페이스로 장착되어있고, 모니터 출력의 경우 RGB 모니터를 위해 DVI-RGB 컨버터를 제공한다.

특히나 맘에 들었던 것은 전원 어뎁터와의 연결부분(MagSafe 포트)인데 차량에서 사용할 때에는 차량용 어뎁터를 사용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지만(대신 220V 인버터를 사용해 차량 전원을 상용전원으로 변환하여 사용해야 함) 자석으로 되어있어, 외부에서 사용중에 전원선이 누군가의 발에 걸렸을 때 노트북의 전원 포트에 충격이 가해지거나 노트북이 바닥으로 추락할 염려는 전혀 없다는 것.
또 오디오 입력포트는 광 입·출력이 가능간 것 같다.(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용해 보신 분께서 코맨트로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아쉽게도 저 포트를 사용할 수 있는 장치가 하나도 없어서 테스트 해보지 못했다.

애플의 이러한 결정은 어찌보면 사용자에게 불편을 줄 수 있지만 위의 인터페이스 포트 외에는 항상 필요하지 않고, USB 에 해당 장치를 연결하여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불편한 점은 없다고 본다.
이러한 결정을 통해 15 인치 노트북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얇은 노트북을 만들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MacBook Pro 상단 사진
  15 인치의 강점을 살려 데스크탑 키보드와 거의 비슷한 크기의 키보드가 달렸고, 타사 노트북과 다르게 터치패드가 매우 넓어, 터치패드에 익숙해 졌을 때에는 마우스 없이도 업무를 보는데 큰 무리가 없었다. 이 점은 개인적으로 높이 평가하고 있다.

양측 그릴에는 충격감지 센서가 내장되어있고, 조도 센서도 내장되어 있어서 조도에 따른 LCD 밝기 자동 조정 및 키보드 백라이트 밝기 조정이 되도록 하였고, 내장 스피커 또한 이곳에 있었다.
확인되진 않았지만 내장 마이크도 이곳에 있는 것 같다.

냉각부는 맥북의 모니터 경첩 부분에 있어 보기 좋지 않는 부분을 사용자의 눈밖에 두는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맥북 자체가 열이 많다는 점과 냉각팬이 풀 가동시에는 비행기 제트앤진 소리와 비슷한 소리가 난다는 점이 아쉽게 느껴진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열 전도율이 좋은편인 알류미늄을 소재로 케이스가 구성되어 발열로 인한 주변장치의 손상은 걱정 안해도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iSight 웹캠
최근 대세는 노트북에 캠이 내장되어 있는것일까??
MacBook Pro 모델에는 모니터 상단에 캠이 붙어 있으며, 캠 사용시에는 우측에 초록색으로 불이 들어온다.

처음 MacBook Pro 모델을 보면서 이 두께에 캠을 넣어놓은 것을 보고 감탄했다. (휴대폰을 생각해 보면 감탄할 것도 아니지만...)

일단 화질은 괜찮은 편이라는 점.

MacBook Pro 상단

맥북의 상단에는 사과 마크 하나만 덩그러니 있다.

모니터 맥라이트에 의해 불이 들어온다.

밤에보면 꽤 괜찮다.





다른 노트북들과 다르게 구차한 하드디스크 억세스 램프 같은 여러 표시 LED 들이 없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다른 곳에 신경쓸 필요 없이 자신이 하고자 하는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하고 있고, 악세사리로 제공되는 리모콘은 영화, 음악등을 들을 때, 프리젠테이션시 사용할 수 있어 사용자 편의를 제공했다고 생각된다. (리모콘은 IR 방식이며, 통상 출력 거리는 9 m 라고 스팩으로 나와있지만, 방향성 없이 아무방향으로 리모콘을 작동해도 동작하였다.  출력은 매우 좋은 편이다.)
리모콘의 디자인은 iPod를 닮았다.

배터리 부분에서도 배터리에 5 개의 LED로 현재 잔여량 체크가 되는 것과 5500mAh 의 배터리로 CPU와 3D를 많이 사용하는 작업을 하여도 2 시간 정도 버틸 수 있다는 점(일반 문서 작성 및  간단한 작업시에는 3시간 이상 사용 가능)  에서  배터리 또한  다른 노트북에 비해 강점이라 생각된다.

총평 : 디자인도 심플하고, 사용자 편의성을 최대한 고려하여, 사용자가 다른 것에 신경쓰지 않고 업무를 할 수 있어 매우 만족한다.

이 다음 글로 Mac OS X 에 대한 글을 올리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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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5 17:59 2007/05/15 17:59
Posted by Tylor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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