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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다...
지금 SBS 라디오를 들으며 휴학계 내러 학교를 가는데 핵심 내용들이 빠졌다.
그제 어제.. 주식시장을 기금으로 2 일간 반등을 때렸다.
쓴 기금만 2 조원 가까이 된다.
오늘부터 개미들이 반등이구나~ 를 외치며 불구덩이로 들어가고 있는데, 덕분에 국민연금을 절약할 수 있게 되었다.
좀 더 오래 버틸 수 있다는 뜻이지...
환율? 오늘도 아침부터 퍼붓더군...
오늘 쓰는 외화가 어제 썼던 20 억 달러를 넘어갈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3 시가 지나면 어느정도 썼는지 결과가 나오겠다..
정말 잘못하다간 한강이 시체바다가 될 것 같다...
나랏님.. 한강에 그물체고, 지하철에 하루빨리 스크린 도어 설치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