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글을 읽기 전에 뉴라이트를 옹호하거나, 이명박(이라 쓰고 쥐색기라 읽는다)을 옹호하는 편에 서있다면 닫아주길 바란다.

또 15 세 미만은 닫든지 말든지...


먼저 조만간 그리고 향후 1 년에서 3 년.. 길게는 10 년까지 한강 물에 뛰어들 사람들, 지하철에 뛰어들 사람들, 길거리에서 객사할 사람들에게 미리 위로의 말씀 전하겠다.

현재 위기다! / 아니다! 라고 두 진영으로 나누어진 가운대, 나는 위기이고 최악의 상황이란 쪽에 서있는 사람이다.

물론 이 책임은 꼴갑질을 하고 있는 놈들이 말하는 것 처럼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있는 것이 절대 아니다.

현재 분명히 잘못된 길로 가고 있지만 이명박 현 대통령과 10 년전 IMF 를 빛나게 한 한승수 총리와 강만수 장관에게 있다고 보진 않는다.

투표를 안한, 그리고 투표를 잘못한 우리들에게 있다. 모두들 반성하도록 하자.



이제 얼마전까지의 상황을 한줄로 리뷰해 보도록 하자.

환율은 갑자기 오르고, 주식은 폭락이다, 금리는 조금 올랐다.

국내 매스컴은 괜찮단다. 외국 매스컴을 위험하단다.

그리고 현재(오늘) 상황을 리뷰해 보자.

환율은 신나게 시소를 타고, 주식은 어라? 드디어 바닥을 찍었나? 하락세 정지. 금리는 대기...

운하 판다고 해서 운하 관련주 올랐다. 그 중 건설주가 올랐다는것...

국내 매스컴은 약간 우려하지만 괜찮단다. 선동하지 말란다. 외국 매스컴은 여전히 위험하단다.

자 그럼 경제 초보인 나도 느끼는 현 상황을 내가 아는 한도 내에서 서술하겠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불황과 얼마전까지 몰아닥친 유가 상승으로 경기가 많이 침체되어있는 상황이다.

덕분에 유가에 아주 약한 우리나라는 많이 힘들었다.  정확히 말하면 만수가 "환율 높일께~"라고 신문, 방송에 대고 외쳐버린 것이 해외의 투기자본들에게 "날 강간해주세요!" 라고 외친꼴이 된 것이다.

요즘 신문에 조금 관심이 있다면 KIKO 라는 단어를 많이 보았을 것이다.

KIKO 는 환투기 상품이라고 보면 된다. 기업들이 정한 범위의 환율에서 환율이 만기때 까지 유지되면 환차손 수익을 얻게 되고, 환율이 범위를 넘어가면 계약금액의 두배를 지정한 환율로 팔아야 한다. 반대로 떨어지면 그냥 계약 해지다.

보기만 해도 매우 도박성이 짖은 상품이다. 하지만 터지면 대박이란 달콤함에 많은 중소 중견 기업들이 이 상품에 가입을 했고, 도산한 기업이 나오기 시작한 상태다.

만수가 1100 원의 환율로 방어하려고 환율시장에 우리의 혈세를 쏟아부은 이유가 바로 이 KIKO 때문이었다.

그리고 이 내용은 외국투기자본들도 알고 있었기 때문에 환율이 낮아 올려야 겠다 라고 만수가 말한 것이 "날 강간해주세요!" 라고 외쳤다고 표현한 이유다.

이해가 안되는가? 좀더 이야기를 끌고 나아가보자.

만수가 환율을 올려야겠다고 외친것은 정부가 환율시장에 개입해서 강제로 올리겠다는 것이고,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환율이 올라가는 것은 손해를 보는 것이기 때문에 투자금 회수 시기를 좀더 당기게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국내 채권이나 주식을 외국인들이 살 때는 달러로 사는 것이 아니라 달러를 원 으로 환전한 다음 사게 되고 반대로 팔 때는 원으로 받아서 달러로 환전한 다음 가지고 나가는 것이다.

예를 들어 1 달러에 1000 원일때 1000 원짜리를 달러로 환전하면 1000 원이다.
하지만 1 달러에 1100 원일 때 1000 원짜리를 달러로 환전하면 1000 원이 안된다.
이해 되나?

자원이라고는 몸뚱아리들 밖에 없는 우리나라에서 핵심 산업은 수입 -> 가공 -> 수출 또는 내수 구조라는걸 알만한 사람들은 알것이다.  이러한 핵심 산업들이 바로 옆동내 짱깨들도 똑같이 해버리는데 질은 떨어지지만 옴팡지게 싸다.  결국 가격경쟁력에서 밀리다 보니 기업이 먹는 마진을 줄여 수출하게 된다.
여기서 원자재 가격 즉 수입 가격이 높아지면 수출은 미리 납품 금액과 기한이 정해져 있기에 최악의 경우 돈을 주고 파는 경우가 생겨버린다.  이렇게 환율 상승이나 원자재가 상승은 중소기업들에게 큰 타격을 주게 된다.

방금 말했듯이 중국이란 싸고, 최근에는 제법 품질도 약간 좋아진 것들을 만들면서, 지하자원도 많이 가진 나라가 바로 옆동내에서 수출하게 되니 우린 발릴수 밖에 없다는 것.
동내 마트 바로 옆에 대형 할인마트가 들어선 상황과 마찬가지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원자재 값은 오르는데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면 당연히 수익률이 악화되니 투자 매리트가 점점 사라지고 거기에 만수는 환율을 올리겠다 하니 일단 빠지는 것이다.

외국인들이 빠지면 자연스래 환율도 올라가는데..... 아차!! KIKO....
1100 원이 KIKO 설정 마지노선인데... KIKO 에 컴퓨터 냉각 솔루션으로 이름을 날리는 회사도 있고, 국민 볼펜을 만드는 회사도 있고.... 와... 이거 알짜배기 중소 기업들인데.... 강제로라도 방어하지 않으면 안되겠는걸...
국민여러분~~ 환율이 너무 올라 1100 원 이내로 유지시킬 꺼에요~~

자... 이런 상황이였던 것이다. 외국인 투자자들, 외국투기세력들.. 모두 저 KIKO 에 대한 정보 똑같이 가지고 있었다. 투자자들이 나가면서 달러 싸들고 나가면 환율은 당연히 오른다. 아! 물론 우리가 좆빠지게 일해서 수출을 신나게 해대면 또이또이 되니 상관이 없지만, 처음 말했든이 전 세계적인 불경기이다. 수출은 당연히 덜 되겠지...
환율은 오르지... 1100 원을 넘을 것 같으니 KIKO 관련 정보를 투자자들(외국인 포함)은 KIKO 관련 회사 주식들을 급히 팔겠지.. 1100 원을 넘어가면 바로 닥치고 적자 기업 되는거니...
외국인들 급하게 팔고 나가니 환율 뛰지... 그러자 우리 만수 왈 "난 SM 도 즐겨요~" 라고 외친격...

그리고 10 년동안 우리 모두가 겨우겨우 만들어 놓은 외환 보유고를 털기 시작...
외국인들은 땡큐 베리 감사를 외치면서 정부가 방어한다니 지금 나가는게 수익이 좋겠다라며 신나게 외화 싸들고 나가버리는 상황...

자... 외국인들이 싸들고 나가는 외화는 뭐?

주식 판거...(물론 채권이나 부동산도 있겠지만... 주식은 팔고 나가변 바로 티가 나니까...)

그럼 주식시장은 어떻게?

폭락...

환율이 오르고, 주식시장이 폭락하니까 국민들은 어때?

불안해... 덕분에 펀드고 뭐고 작날이 나버렸거든...

주변에 기본 20 % 이상 손해 보고 나가더군...

아직 들고 있는 사람들은 죽은 자식 불알만지는 상황이긴 한데...

무관심으로 그냥 붇고 있었던거라면, 또는 금융회사(은행, 증권사, 보험사등)에서 더 두면 오른다. 등의 말을 그대로 듣고 걍 신경끄고 있다가 지금같이 당한거라면 앞으로 펀드나 주식같은건 하지말고 적금이나 들어... 그러다 한강간다...

일확 천금을 노리고 들어왔다? 너도 한강행이다...

이런 두 부류에게는 한강 말고도 달리는 전철 전철 몸으로 막기 놀이도 있다.

펀드, 주식을 하려면 투기와 투자가 무엇인지 그리고 경제 시스템에 대해서 용어 몇가지라도 이해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자......... 펀드 수익률 깨지니까 사람들 어때? 은행 직원들이 어쩌래? 나라가 어떻게 하래?

더이상 잃지말고 걍 현금화 시키자 라고 맘을 먹게 된다... 그것도 많은 사람들이...

급속도로 빠져나가게 되면 증시도 역시나....

이것을 펀드런이라 말한다.

은행직원들이나 나라님은 그 동안 기업들이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 우리 자본시장을 만들어준 고마운 펀드가 하루아침에 빠져나가면 은행(금융기관)이 고객들에게 줄 돈이 모자른 상태가 되면서 다 같이 죽는(정확히 중소기업과 중산층, 서민들) 공멸의 단계를 거치는 것을 막아야 하는 입장이다. 은행 입장에서는 이렇게 되면 여러 은행이 줄도산 할 위기에 빠지게 되고 (뱅크런이라 한다) 은행원들 입장에서는 곧있으면 겨울인데 싸늘한 보도블럭 위에서 여우같은 마누라와 토끼같은 자식들을 싸늘하게 식혀버릴 순 없으니 고객들에게 거짓을 말해야 하고, 나랏님 또한 반 정도의 기업들이 줄도산을 하고 인구수가 급감하면서 한강에 시체가 널부러지는... 더이상 국가를 이끌어갈 수 있는 상황이 안되는 것이다. 아니 국가를 이끌어갈 필요도 없어질 수도 있다.
(슈퍼마리오에서 마리오가 공주를 잡아간 악장 쿠퍼를 물리치려고 하는데 마왕성에서 3 끼 영양 식단 식사에 전문 휘트니스 강사를 통해 운동도 꼬박꼬박 잘 하던 공주가 마리오와 쿠퍼가 싸우기 직전 심근경색으로 죽어버린 상황이라 할 수 있다.)

다행히도... 만수가 뿌리는 외화가 오늘까지 버텨준것은 그만큼 우리가 많이 모았다는 것이다.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그리고 외국투기세력들이 경기 침체로 별 재미를 못봤는데 밥이 하나 차려져 있어 독인지 약인지 찔러보는 상황....
우리 외채 10 억달러 유치할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만수는 외쳤습니다 "후장으로 해줘...."

끔찍한 상황이다...

투기세력이 이틀전 한국은 투기세력들이 이거 먹을만 한가~ 찔러본 상황...

여기서 이 투기 세력은 헤지 펀드 라고 말하기도 한다. (다 헤지펀드는 아니다.)

헤지 펀드란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자산규모 얼마로 운영할 것인지,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총알이 얼만지 등등등등등 모든 정보를 비공개로 하고 운영되는 펀드이다(심지어 수익률 조차 비공개이다). 모든것이 비밀이다 보니 공격적(투기)성향이 높다. 말그대로 묻지마 펀드? (표현이 안맞는것 같은데...)

찔럿는데 입질이 이거 괜찮았다.

거기에 총알도 없단다... 외화 투기 해서 외환 보유고 바닥낸 다음 너네 빛 안값으면 나라 소유의 공기업이라도 팔아. 라고 나오는 시나리오. 보통 공기업은 돈이 많이들지만 생활에는 없어선 안되기에 저렴하게 나라에서 공급하는 것들(전기, 수도, 가스, 도로, 통신, 항만 등등등등)을 공기업을 통해 운영하고 있다.
문제는 생활 필수품들이기 때문에 사용료 올릴래~ 하면 닥치고 내야 된다는 것이다.
겨울철.. 가스비 100 원 올린다. 라고 하면 분명 싫다고 징징 되겠지만. 가스 안틀면 여우같은 마누라와 토끼같은 자식을과 함께 지자쓰 곁으로 가는 수가 있기에 낼 수밖에 없다.

즉, 공기업 먹으면 정말로 마케팅 따위 없이도 돈이 벌리는 노나는 장사...

만수는 결국 이렇게 외친거나 다름없다.
"우리 조만간 외화 다 털려~ 공기업 가져갈 놈은 줄서."

몇일 전까지만 해도 하루 10 억정도 밖에 안털었는데...
어제 간보기 끝나고 오늘 슬슬 공격 들어오니 만수가 오늘 하루만 20 억 달러를 넘게 썼다고 하는데... 내 계산이 맞다면 남은 가용 총알은 180 억 달러가 채 안될 것 같다.

이런 심각한 상황에서... 우리가 낸 국민연금은 아~~~~~~~~주 아주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바로 어제부터...
2일 동안 하루에 거의 1 조씩 주식시장에 털어 넣었다고 한다.
일단은 울 부모님 연금 못받을 것 같다는 생각이 확 드는구나...

주식에서는 심리적 방어선이라는게 있다. 물론 그 방어선이 무너지면 뻔하다... 한강에 시체 하나 떠댕기거나 인명 사고에 의한 지하쳘 연착 이 좀 많아진다.

1400 선을 지켜내려는 노력은 눈물겨운데... 외국인들이 빠져나가니 아싸 최하점이다! 라고 생각한 개미들이 달려들었다... 1000 억 때려 박았단다. 그래도 떨어진다... 개미들은 결국 불구덩이 들어간 샘이 되고, 이번엔 기관들이 나섰다. 분명 금감원의 요구도 없지 않았을 것이라 본다.
펀드... 또 때려 박아넣었을 거고.... 그러면서 더 많은 개미를 불태우기 위해 연일 신문과 방송에는 매일 지금이 최하점이라고 말한다.
역시나 멍청한 개미들은 또 불구덩이에 들어가더라....

주식시장에는 이런 이야기가 있다고 한다.. 영자 신문만 볼줄 알아도 벌고 나간다고...

이미 시장상황은 더 타임즈, 볼룸버그 등등 (2 개 더 있었다.) 이 예고해 주었다.

정말 고맙게도 10 년전이나 지금이나 외국 신문들은 정확하고 친절하더라...

근데도 불구덩이에 계속 들어가다가 증권사, 은행들, 종금사들이 힘들었는지... 금감원도 더이상 떨어지면 펀드런(펀드 대량환매 사태)이 일어날 수도 있고, 기업들도 힘들어지니 적자지만 정말 많은 재원을 가지고 있는 금송아지 국민연금을 압박해 어제부터 털기 시작한 거다.

역시나 외국인들 더 신났겠지.... 병신 개미들은 불구덩이를 꿀단지로 알고 외국인 주식 다 받아주고, 기관, 연금들이 다 비싸게 팔아주니 환율 낮을 때 나가야지... 정확하게는 지금 안나가변 병신이지.. 스스로 무덤파고 들어가서 흙까지 스스로 덮고 있는데...



초반에 말했던 KIKO 의 위험성에 대해서 말해보자.
오늘부터 KIKO 로 인해 부도가 나는 기업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기업을 하는데 은행에 빚이 없는 기업이 있을까?  최소한 은행에서 돈을 빌린다. 연구자금이니 시설 투자자금이니 자금이란 이름의 빚을 낸다. 이런 빚을 정부가 혜택을 주며 독려하기도 한다.
왜? 기업이 재투자를 한다는건 고용 창출, 신기술 개발, 매출 증대 등 미래 가치를 창출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도 돈 이 있다면 좀더 빨리 할 수 있게 된다는것...
PF 라고 신문기사에 나오는데 프로젝트 파이넨싱이라 불리운다.
정확하게 어떠한 목적을 두고 돈 빌려준거다라고 보면 된다. (할인마트의 계절 이벤트 특가 상품같은거라고 보면 된다.)

KIKO 로 볼펜회사랑, 쿨러 회사, 건설회사, 배만드는 회사, 이쁜 스튜어디스 누님들이 떠오르는 회사 등등.. 이미 적자는 대박 봤는데 그 적자를 상환하지 못하고 주저 앉는다면?

돈빌려준 은행은 말그대로 좆되는 상황인거다. 그 회사를 누가 사간다면야 좀 괜찮겠지만 공중분해 된다면, 은행은 빌려준 만큼 손해 본 장사가 되는것이고, 이때부터 은행은 죽지않기 위해 손실을 매꿔야 하므로 대출을 매우 까다롭게 해주고, 이미 대출 나간것들도 빨리 받으려고 하겠지... 아님 이자를 높이거나...

이 타격은 어디로? 우리들에게로~

또 어디로? 다른 회사들로~

근데 환율과 원자재 상승으로 허덕이고 있었어.. 원자재를 사서 물건을 찍어야 하는데 자금이 추가로 필요해... 또는 상환하려고 해도 돈주고 물건을 팔아재껴서 직원들 월급도 못줘....

또 은행은 돈을 못받고, 회사는 도산....

이게 계속 반복된다고 생각해봐...

주택담보 대출같은것도 마찬가지... 집살때 좋다고 빛내서 샀지... 이런 상황에서는 이자내느라 허덕여...
근데 내가 또는 내 배우자 회사가 날아갔어... 어라... 집에 수입이 없어...

닥치고 집에 바로 빨간딱지다....

원래 갑은 살기위해 을을 죽일 수 있어...

이런 일이 대규모로 일어나면 바로 악순환의 고리를 타는거지... 그리고 은행 부도......

은행간에도 서로 돈을 빌려준다는건 아는가?? 그때 쓰는 이자율을 콜 금리라고 해...

금리의 종류는 많은데 관련 내용이 있으면 말하고... 은행이 도산하면? 다른 은행들도 은행끼리 같은 상황이 되는거지... 서로 물리고물리고물리고물려서....

부동산은 제일 마지막이야...

한국사람들은 집과 땅에 대한 애착이 강해서 그런진 몰라도 집은 제일 마지막에 팔게되지..

근데... 은행에선 빛 독촉이 들어오고... 서로 빚때문에 팔아대느라 공급이 조낸 많아지고, 이게 다 급매물이야...

자연히 급하락.... 버블 붕괴...

모든게 악순환의 고리를 타고 뱅글뱅글 돌면서 기준 금리도 오르겠지...

IMF 때 어떻게 한 놈들이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었는지 생각해봐...

그리고 지금 신문기사들과 1997 년도 IMF 때 신문기사들... 특히 조중동의 기사들을 봐봐...

외신도 거의 비슷하게 지적하고, 조중동, TV 도 그때꺼 다시 재활용해서 쓰는거 같은 느낌이 들꺼야...

내가 수집한 정보는 이것보다 많지만 내가 확실히 아는 범위내에서 쓰기위해서 좀 줄이긴 했어.

나도 용어나 개념은 잘 모르고, 계속 봐오던 풍월이 있어서 저게 뭘 뜻하는 짓인지 대충은 알 정도?

아! 마지막으로... 그리고 반가운 소식은 IMF 도 재정이 썩 좋지 않아서 우리가 위기에 빠져도 도와줄 수가 없데~ 결론적으로 우린 IMF 시즌 2가 오지 않아... 그냥 말라죽어버리거나 일본한테 독도를 팔고 빛내와야 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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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내용.
 오늘 환율시장에서의 한국의 움직임이 일본인에게 읽혔다는 제보가 있었다.
 변역문에 의하면 그 사람은 일본의 2Ch(한국의 Dcinsed 와 같은 곳)에서 공시전에 3 번이나 분단위로 매도 포인트를 맞춰냈고, 하루만에 500 만엔을 벌었다고 했다.
 마지막 한마디가 화가 난다...
 38 :Trader@Live!:2008/09/03(수) 15:02:01 ID:Frp 오늘에만 500만엔 벌었다 w추신 : 한국은행은 완구인가? w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9/03 22:44 2008/09/03 22:44
Posted by Tylor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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